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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4

AI의 봄은 계속된다… 융복합 사고가 개인·기업 경쟁력 좌우할 것 손상혁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총장은 30일 대구 달성군 DGIST에서 열린 ‘제6회 종합 국제학술대회(DGIF)’에 참석한 양광종 영국 런던 임페리얼대 교수와 대담을 했다. 의료로봇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양 교수는 세계 로봇 학자 사이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로 평가된다. 국제학술지 사이언스가 2016년부터 발행하고 있는 ‘사이언스 로보틱스’의 창간을 주도했다. 양 교수는 이날 4차 산업혁명 시대 로봇과 인공지능(AI)의 미래를 주제로 강연했다. 두 사람은 “AI 기술은 저물지 않고 앞으로 계속 발전할 것”이라며 “결과적으로 AI의 활용 분야를 발굴하는 융합적 사고와 창의력에서 성패가 갈릴 것”이라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손상혁 총장=4차 산업혁명을 AI·로봇·빅데이터·사물인터넷(IoT.. 2017. 12. 4.
로봇이 인공지능을 만나서 새로운 도약을 하네요 (인공지능, 머신러닝, 기계 학습) 요즈음 인공지능은 학습을 합니다. 즉, 머신러닝(기계 학습) 이라고 합니다.그 예를 Boston Dynamics에서 너무 잘 보여 줍니다. 40초 이후 영상을 꼭 보았으면 합니다. 사람과 똑같이 실수를 통해서 학습하는 로봇이 보입니다. 저는 이 영상을 보면서 놀라움과 무서움을 동시에 느끼게 되었습니다. SF 영화 처럼 미래가 될것으로 저는 확신합니다. 2017. 11. 18.
600명 -> 10명 (인공지능 자동화 무섭다.) 질문) 600명 -> 10명 무슨 의미 일까요?최근 아디다스는 신규 공장을 지었습니다. 그런데 그 공장을 건설한 곳이 인건비가 싼 지역이 아닌 독일에 건설했습니다. 사람들은 의아해 했습니다. 알고 있듯이 독일은 인건비가 비싼 곳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왜 아디다스는 인건비가 저렴한 아시아가 아닌 독일에 지었을 까요? 답은 인공지능과 로봇을 이용한 자동화 입니다. 즉, 직원이 600명에서 10명으로 줄어들어서 인건비가 아시아에 있을때 보다 반이상 줄어 들었다고 합니다. 아디다스는 인건비 뿐만 아니라 원재료비 물류비등을 절감했습니다. 당연히 아시아에서 만들면 신발을 팔 유럽으로 배송해야 하는 비용도 적지 않았겠지요. 대신 독일에서 만들고 바로 유럽 전체로 보내면 되니까 물류비 절감도 많이 되었을 것입니다. .. 2017. 10. 29.
인공지능(머신러닝) 스스로 학습할 수 있을까? 나는 12~3년 전에 인공지능 관련 프로젝트를 진행했고 인공지능 모듈(라이브러리)을 개발했다. 그 당시 인공지능에서 사용한 기술은 FSM(Finite State Machine)과 Rule Based Inference였다. 그 당시에는 나는 개발을 하면서 인공지능에 한계가 있다고 생각하고 확신 했다. 하지만... 최근에는 내 생각이 100% 틀렸고 머신러닝은 가능성은 무한대라고 생각한다. 이렇게 생각이 바뀐 이유는 아래 동영상을 본 후 이다. Google DeepMind's Deep Q-learning playing Atari Breakout - YouTube 1) AI에게 높은 점수만 올리라고 설정함 2) 처음에는 미숙하게 게임을 함 3) 2시간이 지난후 AI는 Expert 처럼 게임을 함 4) 4시간 .. 2017. 9.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