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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봄은 계속된다… 융복합 사고가 개인·기업 경쟁력 좌우할 것 손상혁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총장은 30일 대구 달성군 DGIST에서 열린 ‘제6회 종합 국제학술대회(DGIF)’에 참석한 양광종 영국 런던 임페리얼대 교수와 대담을 했다. 의료로봇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양 교수는 세계 로봇 학자 사이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로 평가된다. 국제학술지 사이언스가 2016년부터 발행하고 있는 ‘사이언스 로보틱스’의 창간을 주도했다. 양 교수는 이날 4차 산업혁명 시대 로봇과 인공지능(AI)의 미래를 주제로 강연했다. 두 사람은 “AI 기술은 저물지 않고 앞으로 계속 발전할 것”이라며 “결과적으로 AI의 활용 분야를 발굴하는 융합적 사고와 창의력에서 성패가 갈릴 것”이라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손상혁 총장=4차 산업혁명을 AI·로봇·빅데이터·사물인터넷(IoT.. 2017. 12. 4.
인공지능(머신러닝) 스스로 학습할 수 있을까? 나는 12~3년 전에 인공지능 관련 프로젝트를 진행했고 인공지능 모듈(라이브러리)을 개발했다. 그 당시 인공지능에서 사용한 기술은 FSM(Finite State Machine)과 Rule Based Inference였다. 그 당시에는 나는 개발을 하면서 인공지능에 한계가 있다고 생각하고 확신 했다. 하지만... 최근에는 내 생각이 100% 틀렸고 머신러닝은 가능성은 무한대라고 생각한다. 이렇게 생각이 바뀐 이유는 아래 동영상을 본 후 이다. Google DeepMind's Deep Q-learning playing Atari Breakout - YouTube 1) AI에게 높은 점수만 올리라고 설정함 2) 처음에는 미숙하게 게임을 함 3) 2시간이 지난후 AI는 Expert 처럼 게임을 함 4) 4시간 .. 2017. 9. 4.